유재하 1집 홍보용 음반은 "사랑하기 때문에"를 가로로 흘려썼는데, 마치 이것이 향불을 피워놓은 듯하다고 해서 커버를 잘알려진 검은 커버로 바꾸었다고 합니다.
결과적으로 그게 우연인지 예견된 것인지 모르겠지만, 유재하씨는 그 뜻을 활짝 펼쳐보지도 못하고 다른 세상으로 가버리고 마셨지만 말이죠.. (잠시 묵념)
수록곡의 순서 역시 다릅니다.
같은 앨범 다른 상품 l 2007/05/29 23:49
결과적으로 그게 우연인지 예견된 것인지 모르겠지만, 유재하씨는 그 뜻을 활짝 펼쳐보지도 못하고 다른 세상으로 가버리고 마셨지만 말이죠.. (잠시 묵념)
수록곡의 순서 역시 다릅니다.




